안녕하세요~! 오늘은 지구반대편에 위치한 먼 나라, 북유럽의 스웨덴을 소개합니다~ 여러분은 스웨덴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세요?
북유럽 사람들의 여유로운 모습? 고풍스러운 유럽의 왕궁?
파리의 센 강과 퐁네프의 다리가 연상되나요? 이렇게 알록달록하고 분위기 있는 시내의 모습도 있지만 오늘 소개할 공간은 뜻밖의 장소입니다.
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만나는 의외의 공간~ 출발해볼게요! 스톡홀름에서 머물렀던 한적한 동네인데요.
하루는 동네를 구경하다 재미난 곳을 발견했어요! 바로~~ 동네 한 켠에 이렇게 마馬님이!!!!
너무 이쁘지 않나요? 털갈퀴며 꼬리며 피부하나까지 무척 근사해보입니다!
지나가던 동네 꼬마들도 왔네요. 먹이를 주기도 하구요.
이렇게 만져보기도 합니다. 얼마나 보드랍던지...
보기만 해도 느껴지시죠?? 아주 근사합니다~ 안녕~ 케이티!
게다가 옆에는 이런 친구도? 무슨 동네 한복판에 말이며, 염소며...
동네 구경하는 것만해도 즐거운 스톡홀름의 모습입니다^^ 안녕! 케이...